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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 충격적인 날벼락!…올림픽 金3 김제덕, 77위에 무너졌다→男 리커브 16강 조기 탈락→이우석은 슛오프 끝 8강행

기사입력 2026.09.29 12:44 / 기사수정 2026.09.29 12:44

한국 남자 양궁 트로이카 중 한 명이 김제덕(예천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16강에서 탈락했다. 김제덕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오카자키 중앙 공원에서 열린 대회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에서 인도의 니라즈 차우한에 세트스코어 4-6으로 패했다. 김제덕은 지난 26일 퀄리파잉 라운드에서 693점을 쏴 2위에 올랐고 개인전 출전 자격도 얻었으나 최근 실력이 오른 인도 양궁에 고배를 마셨다. 김제덕과 함께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 나선 이우석(코오롱)은 8강 티켓을 놓고 레자 샤바니(이란)와 붙어 슛오프 끝에 이겼다. 연합뉴스
한국 남자 양궁 트로이카 중 한 명이 김제덕(예천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16강에서 탈락했다. 김제덕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오카자키 중앙 공원에서 열린 대회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에서 인도의 니라즈 차우한에 세트스코어 4-6으로 패했다. 김제덕은 지난 26일 퀄리파잉 라운드에서 693점을 쏴 2위에 올랐고 개인전 출전 자격도 얻었으나 최근 실력이 오른 인도 양궁에 고배를 마셨다. 김제덕과 함께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 나선 이우석(코오롱)은 8강 티켓을 놓고 레자 샤바니(이란)와 붙어 슛오프 끝에 이겼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 남자 양궁 트로이카 중 한 명이 김제덕(예천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16강에서 탈락했다.

김제덕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오카자키 중앙 공원에서 열린 대회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에서 인도의 니라즈 차우한에 세트스코어 4-6(28-30 29-29 30-29 29-27)로 패했다. 김제덕은 세계랭킹 15위, 차우한은 77위다.

김제덕은 17살이던 2020 도쿄 하계올림픽에서 남자 단체전, 혼성 단체전 등 두 종목에 걸쳐 금메달을 따내면서 한국 남자 양궁의 차세대 에이스로 떠올랐다.

2년 전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국가대표로 발탁된 뒤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남자 양궁 트로이카 중 한 명이 김제덕(예천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16강에서 탈락했다. 김제덕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오카자키 중앙 공원에서 열린 대회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에서 인도의 니라즈 차우한에 세트스코어 4-6으로 패했다. 김제덕은 지난 26일 퀄리파잉 라운드에서 693점을 쏴 2위에 올랐고 개인전 출전 자격도 얻었으나 최근 실력이 오른 인도 양궁에 고배를 마셨다. 김제덕과 함께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 나선 이우석(코오롱)은 8강 티켓을 놓고 레자 샤바니(이란)와 붙어 슛오프 끝에 이겼다. 연합뉴스
한국 남자 양궁 트로이카 중 한 명이 김제덕(예천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16강에서 탈락했다. 김제덕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오카자키 중앙 공원에서 열린 대회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에서 인도의 니라즈 차우한에 세트스코어 4-6으로 패했다. 김제덕은 지난 26일 퀄리파잉 라운드에서 693점을 쏴 2위에 올랐고 개인전 출전 자격도 얻었으나 최근 실력이 오른 인도 양궁에 고배를 마셨다. 김제덕과 함께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 나선 이우석(코오롱)은 8강 티켓을 놓고 레자 샤바니(이란)와 붙어 슛오프 끝에 이겼다. 연합뉴스


아시안게임에선 2023년 열린 항저우 대회에서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항저우 대회 때 개인전 퀄리파잉 라운드 6위를 차지하고도 이우석, 오진혁이 각각 1위, 3위를 차지함에 따라 국가당 2명까지 받을 수 있는 개인전 출전 자격을 놓쳤다.

이번 대회에서도 태극마크를 단 김제덕은 지난 26일 퀄리파잉 라운드에서 693점을 쏴 디라즈 봄마데바라(698점)에 이어 2위에 올랐고 개인전 출전 자격도 얻었다.

이날 첫 경기로 열린 32강에서 췩 천 신(말레이시아)을 세트스코어 6-0으로 크게 이기고 16강에 진출했는데 최근 컴파운드는 물론 리커브에서도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의 복병에 덜미를 잡혀 탈락했다.

한국 남자 양궁 트로이카 중 한 명이 김제덕(예천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16강에서 탈락했다. 김제덕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오카자키 중앙 공원에서 열린 대회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에서 인도의 니라즈 차우한에 세트스코어 4-6으로 패했다. 김제덕은 지난 26일 퀄리파잉 라운드에서 693점을 쏴 2위에 올랐고 개인전 출전 자격도 얻었으나 최근 실력이 오른 인도 양궁에 고배를 마셨다. 김제덕과 함께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 나선 이우석(코오롱)은 8강 티켓을 놓고 레자 샤바니(이란)와 붙어 슛오프 끝에 이겼다. 연합뉴스
한국 남자 양궁 트로이카 중 한 명이 김제덕(예천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16강에서 탈락했다. 김제덕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오카자키 중앙 공원에서 열린 대회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에서 인도의 니라즈 차우한에 세트스코어 4-6으로 패했다. 김제덕은 지난 26일 퀄리파잉 라운드에서 693점을 쏴 2위에 올랐고 개인전 출전 자격도 얻었으나 최근 실력이 오른 인도 양궁에 고배를 마셨다. 김제덕과 함께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 나선 이우석(코오롱)은 8강 티켓을 놓고 레자 샤바니(이란)와 붙어 슛오프 끝에 이겼다. 연합뉴스


한국은 김제덕과 함께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 나선 이우석(코오롱)이 천신만고 끝에 8강에 올라 메달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우석은 32강에서 알리프 압두르 라흐만(방글라데시)에 세트스코어 6-2 승리를 거둬 16강에 올랐다.

8강 티켓을 놓고 레자 샤바니(이란)과 붙었다. 이우석은 1세트를 28-30, 2세트를 22-26으로 내줘 세트스코어 0-4로 뒤지고 벼랑 끝에 몰렸다.

한국 남자 양궁 트로이카 중 한 명이 김제덕(예천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16강에서 탈락했다. 김제덕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오카자키 중앙 공원에서 열린 대회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에서 인도의 니라즈 차우한에 세트스코어 4-6으로 패했다. 김제덕은 지난 26일 퀄리파잉 라운드에서 693점을 쏴 2위에 올랐고 개인전 출전 자격도 얻었으나 최근 실력이 오른 인도 양궁에 고배를 마셨다. 김제덕과 함께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 나선 이우석(코오롱)은 8강 티켓을 놓고 레자 샤바니(이란)와 붙어 슛오프 끝에 이겼다. 연합뉴스
한국 남자 양궁 트로이카 중 한 명이 김제덕(예천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16강에서 탈락했다. 김제덕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오카자키 중앙 공원에서 열린 대회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에서 인도의 니라즈 차우한에 세트스코어 4-6으로 패했다. 김제덕은 지난 26일 퀄리파잉 라운드에서 693점을 쏴 2위에 올랐고 개인전 출전 자격도 얻었으나 최근 실력이 오른 인도 양궁에 고배를 마셨다. 김제덕과 함께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 나선 이우석(코오롱)은 8강 티켓을 놓고 레자 샤바니(이란)와 붙어 슛오프 끝에 이겼다. 연합뉴스


그러나 3세트를 29-26으로 따낸 뒤 4세트에서 29-29 동점을 기록해 세트스코어 3-5가 되면서 5세트에서 동점으로 갈 수 있는 희망을 만들었다.

결국 5세트를 29-28, 한 점 차로 누르면서 세트스코어 5-5 동점을 찍었다.

이어진 슛오프에서 10점을 쏴 9점을 기록한 샤바니를 누르고 세트스코어 6-5로 8강에 진출했다.

한국 남자 양궁 트로이카 중 한 명이 김제덕(예천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16강에서 탈락했다. 김제덕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오카자키 중앙 공원에서 열린 대회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에서 인도의 니라즈 차우한에 세트스코어 4-6으로 패했다. 김제덕은 지난 26일 퀄리파잉 라운드에서 693점을 쏴 2위에 올랐고 개인전 출전 자격도 얻었으나 최근 실력이 오른 인도 양궁에 고배를 마셨다. 김제덕과 함께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 나선 이우석(코오롱)은 8강 티켓을 놓고 레자 샤바니(이란)와 붙어 슛오프 끝에 이겼다. 연합뉴스
한국 남자 양궁 트로이카 중 한 명이 김제덕(예천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남자 개인전 16강에서 탈락했다. 김제덕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오카자키 중앙 공원에서 열린 대회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에서 인도의 니라즈 차우한에 세트스코어 4-6으로 패했다. 김제덕은 지난 26일 퀄리파잉 라운드에서 693점을 쏴 2위에 올랐고 개인전 출전 자격도 얻었으나 최근 실력이 오른 인도 양궁에 고배를 마셨다. 김제덕과 함께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 나선 이우석(코오롱)은 8강 티켓을 놓고 레자 샤바니(이란)와 붙어 슛오프 끝에 이겼다. 연합뉴스


이우석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선 남자 개인전 은메달, 2022 항저우 대회에선 같은 종목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엔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편, 파리 올림픽 3관왕 김우진(청주시청)은 이번 대회 퀄리파잉 라운드에서 한국 선수 중 3위를 차지해 남자 개인전엔 출전하지 못한다. 남여 개인전엔 한 나라에서 최대 2명까지 출전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아시안게임 기간 도중 한국 선수들끼리 사실상 평가전을 한 번 더해 개인전 출전자를 가린 셈이다.


사진=연합뉴스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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