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국주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디저트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이국주는 개인 계정을 통해 "나 요즘 이상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크림과 오렌지, 키위, 귤 등을 듬뿍 넣은 과일 샌드위치가 담겼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는 "디저트, 빵, 브런치, 달달구리 좋아한다"며 최근 달콤한 음식에 푹 빠진 근황을 전한 후 "더 찌겠다"며 체중 증가를 걱정하는 솔직한 반응도 덧붙였다.
앞서 이국주는 지난 2024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105kg 몸무게가 자신의 리즈 시절 몸무게였다고 밝혔다. 리즈 시절 체중이 105kg이었다는 것은 현재 몸무게는 그보다 더 나간다는 의미로, 그의 솔직한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지난 7월에는 다이어트 실패를 고백하며 "7kg 빼면 14kg 찌는 스타일이다. 4kg 빼면 8kg가 찌더라"고 털어놓는 등 현실적인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4월 일본 도쿄의 9평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해외 생활을 담은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사진=이국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