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산다라박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여전한 슬림 몸매를 뽐냈다.
4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계정에 "Summ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었다. 블루 컬러의 비키니를 입은 그는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산다라박 계정
산다라박은 블랙 라인이 포인트인 블루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소파에 기대거나 수영장 계단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산다라박은 자신의 몸무게가 37~38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사진에서도 변함없는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산다라박은 현재 SBS '열혈농구단2'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산다라박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