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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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음악에 대한 진심..."머물고 싶지 않아" (산골총각 영웅)

기사입력 2026.08.04 21:51 / 기사수정 2026.08.04 21:51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산골총각 영웅'에서 임영웅이 음악에 대한 진심을 보였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7회에서는 차승원, 김도훈과 함께하는 임영웅의 마지막 산골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맛있게 저녁을 먹은 후 주전부리를 챙겨 마지막 밤을 보냈다. 이들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눴다. 

그런 과정에서 김도훈은 임영웅에게 평소에 주로 어떤 음악을 듣는지 궁금해했다. 

임영웅은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이 많으니까, 다양한 음악을 다 듣는다. 일단 차트 안에 있는 노래는 다 듣고, 빌보드 노래도 듣는다"고 했다. 

이에 차승원은 "나는 영웅이가 자기 색깔만 있는 줄 알았는데, 방대하더라. 욕구도 많고"라고 했다. 

차승원의 말에 임영웅은 "머물고 싶지 않다. 제가 하고 싶은 것만 하면 고일 것 같다. 그래서 계속 다른 걸 받아들이고 있다"고 음악에 대한 진심을 보였다. 

김도훈은 "저도 음악을 많이 들는다. 눈 뜨면 바로 음악부터 트는데, 아이돌 노래 많이 듣는다"고 했고, 차승원은 "나는 요새 투어스야. 그전에는 보넥도 였고. 그 정도는 나도 잘 알아"라면서 웃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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