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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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실수 뒤집어 씌우는 임영웅에 "우리 같은 팀 아냐?" 당황 (산골총각 영웅)

기사입력 2026.08.04 21:29 / 기사수정 2026.08.04 21:29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산골총각 영웅'에서 임영웅과 김도훈이 티격태격해 웃음을 줬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7회에서는 차승원, 김도훈과 함께하는 임영웅의 마지막 산골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은 저녁 메뉴로 닭곰탕을 하기로 하고, 임영웅은 김도훈과 함께 잡아온 다슬기로 다슬기 부추전에 도전했다. 

임영웅은 다슬기와 부추를 넣은 반족을 기름에 넣었고, 뒤집기까지 직접 하려고 나섰다. 

차승원은 "튀어도 되니까 확 뒤집어"라고 조언했지만, 임영웅은 누가봐도 망한(?) 비주얼의 부추전을 만들어내 웃음을 줬다. 

또 임영웅은 차승원 지휘아래 겉절이 샐러드에도 도전했다. 차승원의 눈치를 보던 임영웅은 고춧가루를 들이붓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에 바로 옆에 있던 김도훈을 향해 "도훈아, 고춧가루를 이만큼 넣으면 어떡해?"라고 바로 뒤집어씌웠다. 

그러자 김도훈은 "우리 같은 팀 아니었어요?"라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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