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TEO 테오'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배우 허남준의 달라진 근황(?)을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4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문단속은 하고 폰단속은 안한 사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TEO 테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영케이는 MC 장도연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배우 허남준, 김도훈과의 특별한 친분을 공개했다.
영케이는 세 사람이 이른바 '삼합회' 멤버라며 "단체 채팅방도 있고 그곳에서 소통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단체 채팅방의 화두는 허남준이 출연 중인 드라마 '멋진 신세계'라고 전했다.
이에 장도연이 최근 극 중 차세계 역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허남준을 언급하자, 영케이는 "유명해지니까 확실히 연락 횟수가 확실히 줄어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튜브 'TEO 테오'
이어 "(허남준의) 콜백도 늦어지고 있다"고 폭로했고, 장도연은 "유명해지면 다 그렇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영케이는 "그래서 김도훈과 함께 허남준을 놀린다. 그러면 허남준이 은근 소심해서 '얘들아, 그런 거 아니야'라고 답장을 보낸다"고 말해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허남준은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역을 완벽 소화에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 = 유튜브 'TEO 테오'의 '살롱드립'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