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애.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수애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3일 수애는 개인 계정에 "2025년 11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애는 그레이 재킷에 화이트 이너를 매치한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중단발 헤어스타일과 옅은 메이크업은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배가했고, 46세의 나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였다.
특히 오랜만에 전한 깜짝 근황에 팬들은 "너무 보고 싶어요", "빨리 작품에서 볼 수 있길", "미모 여전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애는 지난 2022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로 공백기를 갖고 있다.
사진=수애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