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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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만 유튜버' 해쭈, 둘째 출산 앞두고 "간신히 일상생활"…창백한 얼굴 무슨 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4 17:40

사진 = 해쭈 인스타그램
사진 = 해쭈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유튜버 해쭈(본명 고해주)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4일 해쭈는 개인 채널에 "막달인데요. 의사선생님이 철분이 심하게 부족하다며 철분제 용량 늘리고 철분주사도 맞아야 한다네요"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업로드했다.

앞서 해쭈는 지난 3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임신을 더 이상은 숨길 수가 없다. 왜냐하면 둘째들은 배가 더 빨리 나오더라"라고 말한 바 있다.

사진 = 해쭈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사진 = 해쭈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이날 해쭈는 "어쩐지 극심하게 몸이 피로하더라고요. 진짜 숨이 너무 차고 잠만 쏟아지고 아무 에너지가 없음요... 간신히 일상생활만 하는 중입니다. 모든 집안일과 육아는 쁘보한테 맡긴 채... 후후후"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해쭈는 구독자들에게 "아프지 말고 밥이랑 영양제 제때 잘 챙겨드세요"라고 당부했다.​​​

사진 = 해쭈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해쭈 인스타그램 스토리


평소와는 다소 다른 분위기의 셀카를 함께 공개한 해쭈는 "그것도 모르고 피부 창백해진 것 보고 오~ 미백효과 우왕ㅋ굳 이러고 있었네요"라고 털어놔 안타까움과 웃음을 동시에 안겼다.

한편, 해쭈는 호주에 거주 중인 한국계 호주인으로 82.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해쭈는 일식 셰프 쁘큐보이(본명 이호재)와 2019년 결혼해 지난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해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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