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윙스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래퍼 스윙스가 앳된 얼굴의 과거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4일 스윙스는 자신의 계정에 "1998"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앳된 얼굴의 스윙스가 담겨 있다. 해당 사진은 1998년의 모습으로 보인다. 1986년생인 스윙스는 당시 초등학교에 재학하고 있을 나이이다.
사진 속 스윙스는 슬림한 체형에 뚜렷한 'V라인'을 지니고 있다. 어린 스윙스는 엣지 있는 헤어스타일도 완벽히 소화해냈다.
스윙스의 놀랍도록 풋풋한 어린 시절에 누리꾼들은 "날렵하다", "잘생겼다", "각선미 있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최근 스윙스는 개인 계정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마운자로를 투약 중인 사실을 밝혔다. 최근에는 "7.5mg을 맞아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며 10mg으로 용량을 올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스윙스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