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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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첫 이혼' 영자 "일상으로 돌아가기"…영철, 같은 날 '럽스타 삭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4 15:56 / 기사수정 2026.08.04 15:56

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영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8기 첫 파경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영자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4일 영자는 개인 채널에 "오늘도 좋은 하루", "점심", "Back to My Everyday(일상으로 돌아가기)" 등의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나는 SOLO' 28기 영자 근황
'나는 SOLO' 28기 영자 근황


공개된 사진 속 영자는 베이지 톤의 민소매 블라우스와 블랙 팬츠를 매치한 단정한 오피스룩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영자는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고 식사하는 모습부터 거울 셀카와 전신 사진까지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 28기 영자 계정
사진 = 28기 영자 계정


영자의 평온한 일상은 같은 날 영철이 자신의 SNS에서 영자의 사진을 모두 삭제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공개된 근황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앞서 영자가 SNS에서 영철의 사진을 모두 삭제하고 계정을 언팔로우하면서 이혼설이 불거졌고, 지난달 31일 영자는 며칠 간의 침묵 끝에 이혼을 발표했다.

다만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식 이후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던 상태로, 영자는 "함께하는 동안에도 생활과 경제적인 부분은 각자 부담해왔기 때문에 별도로 정리할 재산이나 금전적인 문제는 없다"고 설명했다.

결별 사유를 밝히지 않은 영자는 "앞으로는 지난 일보다 현재와 앞으로의 삶에 집중하며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28기 영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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