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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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파격 '끈비키니'로 아나 이미지 완벽 탈피…♥조우종 다시 반하겠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4 13:47 / 기사수정 2026.08.04 13:47

윤재연 기자
정다은 계정
정다은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다은이 과감한 비키니로 몸매를 과시했다. 

4일 정다은은 자신의 계정에 "여름 휴가 또키나와 포토 덤프"라는 글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 여행에서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다은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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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얇은 끈으로 이루어진 비키니를 입은 정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밀짚 모자까지 착용하며 여름 휴가를 만끽했다. 

파격적인 비키니 패션을 선보인 정다은은 슬림한 몸매로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딸을 출산한 뒤에도 군살 하나 없이 볼륨감만 가득한 모습을 선보였다. 

정다은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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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탄탄한 자기관리로 완성했을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작년보다 복근이 뚜렷하다", "아이 엄마 몸매가 저럴 수 있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뉴스, 예능, 시사교양 등 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한 정다은은 15년간 단정한 이미지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프리 선언 후 정다은은 해당 이미지에 답답함을 느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지난 2023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해 "아나운서 이미지는 단아하고 단정하지 않나. 항상 그 틀 안에서 살다가 15년 만에 족쇄를 벗어났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정다은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정다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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