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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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언제 이렇게 컸어…'172cm·48kg' 뼈말라 몸매, 추성훈 "딸과 데이트"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4 09:47

추성훈 계정
추성훈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3일 추성훈은 개인 계정을 통해 "좀처럼 함께할 수 없는 딸과의 쇼핑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지만, 추억은 영원히 마음속에 남는다. 함께할 수 있는 순간이 있을 때마다 조금이라도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사춘기인데도 아빠와 함께 시간을 보내줘서 정말 고맙다. 오늘도 내 인생에서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하루였다. 정말 행복했다. 사랑해"라며 딸과 보낸 하루를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추성훈
추성훈


공개된 사진에는 쇼핑 매장에서 추사랑과 거울 셀카를 남기는 추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어깨를 나란히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부녀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추사랑은 크롭 슬리브리스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늘씬한 비율을 드러냈다. 엄마 야노 시호를 떠올리게 하는 늘씬한 체형과 우월한 비율은 물론,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까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최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그는 키 172cm에 48kg대의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어린 시절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추사랑은 어느덧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또 한 번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일본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사진=추성훈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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