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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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지민 먹덧에 ♥김준호가 요리까지 "오빠가 만들어준 오이냉국"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3 18:3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후 '먹덧' 근황을 전했다.

김지민은 3일 자신의 SNS에 "먹덧 하시는 분! 입덧 없어 좋아만 했지 이게 먹덧일 줄은 몰랐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민이 차린 집밥 한상이 담겼다. 불고기와 오이냉국, 쌈채소 등 정갈한 음식이 차려진 가운데, 김지민은 "오빠가 만들어준 오이냉국!"이라며 남편의 정성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최근 자연임신 대신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고, 첫 시도에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지민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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