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미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전소미가 과감한 수영복 자태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전소미는 지난 2일 돌고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소미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야외 풀장을 배경으로 파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깊게 파인 홀터넥 스타일의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전소미는 군살 없이 탄탄한 허리 라인과 함께 볼륨감 있는 몸매,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전소미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낸 그는 한쪽으로 땋은 머리로 청량함을 더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그의 동생인 에블린은 "노출이 좀 있네?"라는 반응을 보였고, 유연정은 "어허 여며 전소미"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1년생으로 만 25세인 전소미는 최근 아이오아이(I.O.I) 데뷔 10주년을 맞아 완전체 활동을 진행했다.
더불어 영화 '퍼펙트 걸'을 통해 할리우드에 진출할 예정이다.
사진= 전소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