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승리의 여신: 니케'의 세계에 인기 청춘 RPG '페르소나' 시리즈의 주역들이 강림한다.
3일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승리의 여신: 니케'와 '페르소나3 리로드', '페르소나4 더 골든', '페르소나5 더 로열'의 컬래버레이션을 오는 13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페르소나' 시리즈는 현대 일본을 배경으로 학교생활, 우정, 사랑 등 일상적인 이야기와 기묘한 소문, 도시전설 등 오컬트 사건을 다루는 청춘 RPG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2026년 '페르소나'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예고 키비주얼도 공개됐다. 키비주얼에는 새로운 만남을 앞둔 카운터스 스쿼드 멤버들이 각 작품을 상징하는 선물을 준비한 모습이 담겼다.
컬래버레이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식 라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최근 '니케'는 2026 여름 팝업스토어를 통해 팬들과 만난 바 있다. 이번 여름 팝업스토어는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아이코닉 B1에서 30일까지 운영됐다.
사진 = 레벨인피니트, 시프트업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