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황정음이 아들과 함께한 여행사진을 공개했다.
3일 황정음은 "똥그리가 찍어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 셔츠와 데님 쇼츠를 매치한 황정음은 꾸미지 않은 캐주얼룩으로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푸른 자연과 인피니티풀, 바다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편안한 휴가 분위기를 전했다.

황정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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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들이 직접 찍어준 듯한 일상적인 시선이 담긴 사진들은 꾸밈없는 모자의 추억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후 43억 원대 회삿돈 횡령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뒤 약 1년 만인 지난 5월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그러나 복귀 두 달만에 유튜브 2주 휴식을 선언했으며, 지난달 29일 새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황정음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