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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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찬원, '상속 고민' 해결사 된다…내년 1월 '상속전야' 첫 방송 [공식]

기사입력 2026.08.03 11:58

tvN STORY '상속전야(가제)'
tvN STORY '상속전야(가제)'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서장훈과 가수 이찬원이 고민 해결에 나선다.

tvN STORY '상속전야(가제)'는 국내 최초로 '상속'을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상속 문제로 갈등을 겪는 의뢰인들에게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상담형 프로그램이다. 내년 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특히 MC로 나서는 서장훈과 이찬원의 시너지에 기대가 쏠린다.

다양한 고민 상담 프로그램에서 베테랑 MC로 활약해 온 서장훈은 특유의 예리한 통찰력과 직설적인 화법으로 가족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짚어내며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이다.

그동안 고민 상담 예능에서 현실적인 조언과 촌철살인 멘트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만큼, 이번 '상속전야'에서도 날카로운 시선으로 갈등의 핵심을 파고들 것으로 기대된다.

가수 겸 방송인 이찬원의 합류 역시 관심을 모은다. 뛰어난 진행 실력과 따뜻한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가족 간 막힌 대화를 풀어내는 소통 전문가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여기에 상속과 증여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함께해 의뢰인들의 고민 해결을 돕는다.

전문가들은 각 사연과 재산 구조를 면밀히 살펴본 뒤 가족 간 얽힌 이해관계를 하나씩 풀어가며 현실적인 조언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갈등의 실마리를 찾고 가족 관계 회복의 계기를 만들어갈 전망이다.

한편 '상속전야(가제)'는 상속과 증여로 인한 고민 해결을 원하는 의뢰인을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속전야(가제)'는 2027년 1월 첫 방송된다.

사진=tvN STORY '상속전야(가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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