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션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지누션 멤버 션이 '815런'을 한 달 앞두고 부상 소식을 전했다.
션은 지난 15일 "2026 815런 한 달을 남기고 오른쪽 다리 부상을 만났다. 잘 헤어져보도록 노력해보겠다"고 전했다.
그는 2주 전에 왼쪽발 엄지 발톱도 빠졌다며 "통증보다는 행복에 집중하며 7번째 81.5km 감사편지 잘 준비해보겠다"면서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기에’라는 문구를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른쪽 다리에 테이핑을 한 그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접한 배우 진선규는 "형님~~!!!얼른 헤어질수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라는 댓글로 쾌유를 빌었고, 배우 권화운을 비롯해 크리에이터 심으뜸 등도 위로의 댓를을 남겼다.
한편, 1972년생으로 만 53세인 션은 1997년 지누션으로 데뷔했으며,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두 아들과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매년 광복절마다 독립유공자 후손 집 짓기를 위해 81.5km를 완주하고 조성된 기부금을 기부하고 있다.
사진= 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