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5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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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거주' 홍현희♥제이쓴, 이사 1년만 세컨하우스 구한다…"아이 위해" (홍쓴TV)

기사입력 2026.07.05 06:55

김예은 기자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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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세컨하우스를 알아봤다.

4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집 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홍현희와 제이쓴은 아이 교육을 위해 세컨하우스를 알아보러 나섰다. 제이쓴은 "7~8평짜리, 좀 가까운 데로"라며 "현희가 집 구해보자고 했을 때는 회의적이었다. '1년에 몇 번이나 간다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근데 촬영지가 그런 데였는데 너무 좋고 힐링되더라. 애가 언어도 빨리 느는 것 같고 패드도 덜 보는 것 같았다"며 "자연에서 좀 놀면 봄, 여름, 가을, 겨울 재밌지 않을까 싶었다. 하든 안 하든 한번 가보자고 했다"고 세컨하우스를 고민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홍현희 역시 "로망이 있었다. 주말마다 어디를 갈까 고민하는 것보다 세컨하우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공감했다.

제이쓴은 "원래 단독주택을 보려고 했다. 시간이 없어서 부랴부랴 이 집으로 잘 들어오긴 했다"고 현재 거주 중인 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경기도의 한 주택을 찾았다. 궁궐을 연상케 하는 넓은 마당과 공간에 감탄을 쏟아냈고, 해당 주택의 조건은 보증금 7000만 원에 월세 80만 원이었다. 다만 부동산 관계자는 이 지역에 월세 매물이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서울 압구정의 한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사진 =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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