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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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당면 대란' 잇는다…이번엔 '이것' 넣은 초간단 여름 메뉴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06.26 10:42 / 기사수정 2026.06.26 10:42

김수아 기자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김신영 스틸컷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김신영 스틸컷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당면 열풍에 이어 또 한번 화제의 레시피를 선보인다.

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휴일을 맞은 김신영이 밀린 집안일을 해결하는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집안일에 앞서 김신영은 품절 대란을 일으킨 당면 대신 새로운 식재료를 활용한 여름 별미 메뉴를 소개한다.

코미디언 김신영, 애착 양푼
코미디언 김신영, 애착 양푼


애착 양푼을 꺼낸 김신영은 “이 메뉴에는 당면을 넣지 않는다”며 확고한 요리 철학을 밝혀 눈길을 끈다.

심지어 라면보다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라고 알린 김신영은 새로운 재료와 잘 익은 김치를 조합한 메뉴를 선보인다.

공개된 스틸 사진에는 양푼을 손에 든 채 젓가락질을 멈추지 않는 김신영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김신영, 새로운 메뉴 소개
김신영, 새로운 메뉴 소개


김신영은 연신 "맛있다"를 외치며 감탄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할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김신영은 할머니에게 전수받은 레시피를 활용한 '한국식 팬케이크'도 공개한다

평범한 재료로 색다른 맛을 내는 것은 물론, 종이컵을 활용한 독특한 먹는 방법까지 소개하며 또 다른 먹방을 예고한다.

김신영, 리폼 달인 면모
김신영, 리폼 달인 면모


그런가 하면 김신영은 신발 리폼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신영은 이번에는 쌓여 있는 신발 상자와 목이 늘어난 티셔츠를 새롭게 변신시킨다.

김신영의 손을 거쳐 다시 태어난 신발 박스와 티셔츠는 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신영은 지난 4월 오랜만에 '나 혼자 산다'에서 자취 14년 차 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모있다.

44kg 감량한 체중을 유지해 왔던 그는 다이어트를 내려놓고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사진 = MBC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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