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육통을 호소했다.
25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에 "아 근육통이 너무 심하다. 4일째 운동 도파민 터지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침대에 누운 채 코를 찡그리며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옅은 화장기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특히, 그는 검은색 나시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뼈말라' 몸매를 뽐냈다. 손담비의 슬림한 체형에서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의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
손담비는 지난 4월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제 키가 168cm다. 전성기 때 50kg 정도는 나갔었는데, 지금은 46kg 정도 나간다. 만삭일 때 67kg이 나갔는데 21kg이 빠졌다"라며 마른 몸무게를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이날 함께 게재한 "아 근육통이 너무 심하다. 4일째 운동 도파민 터지네"라는 글을 통해 근육통이 심함에도 불구하고 운동에 열심인 손담비의 의지를 찾아볼 수 있다.
한편, 1983년생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얻었다.
사진 = 손담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