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강성연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강성연이 아들과 함께하는 6월 일상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우리의 6월"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강성연 SNS
강성연은 아들과 함께하는 6월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아들과 함께 물총놀이를 하는가 하면, 나란히 길을 걸으며 여름 햇살을 만끽하기도 했다.
또 북카페에서 사이좋게 셀카를 찍으며 훈훈한 모자케미를 뽐내기도 했다.
강성연은 여유롭게 책을 읽고 또 꽃꽂이를 하며 취미생활을 즐겼다. 알찬 6월의 일상에 네티즌들은 "정말 행복해보인다", "평화로운데 행복한 일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성연은 2012년 결혼 후 두 명의 아들을 얻었다. 하지만 2023년 이혼한 뒤 최근 재혼 소식을 직접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의 남편은 방송에도 출연했던 신경과 전문의로 알려졌다.
사진 = 강성연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