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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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태극기 얼굴 분장까지 했는데…남아공전 패배에 "아쉽네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5 15:04 / 기사수정 2026.06.25 15:04

김유진 기자
곽튜브 SNS
곽튜브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월드컵 경기를 직관한 뒤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25일 곽튜브는 "어제 한국에서 멕시코로 돌아왔습니다. 아쉽네요 무척. 지금 경기 보고 돌아오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태극기 분장을 한 채 갓을 쓴 곽튜브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곽튜브는 일찍이 월드컵 현장을 찾아 대한민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1차전을 직접 관람한 바 있다.

한국에서의 방송 촬영 일정 등으로 2차전 멕시코전 당시에는 한국에 귀국해 있었고, 최종전인 남아공전 관람을 위해 다시 멕시코를 찾았다.

축구선수 손흥민
축구선수 손흥민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최종전에서 0대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대한민국은 1승 2패, 승점 3점으로 A조 3위가 됐고, 32강 진출을 위해 다른 팀의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됐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 공무원 아내와 결혼 후 3월 아들을 얻었다.

사진 = 곽튜브, 연합뉴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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