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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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영자, 도 넘은 악플 박제…"쌍욕에 XX하라는 DM까지" 고통 호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5 14:22 / 기사수정 2026.06.25 14:22

정민경 기자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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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31기 영자가 도 넘은 악성 댓글에 직접 대응했다.

25일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 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직접 한 누리꾼의 댓글을 박제했다.

앞서 영자는 31기 정희가 올린 해변가 수영복 사진에 "핫걸. 너무 예뻐"라는 댓글을 남겼던 바.



그러나 해당 댓글에 한 누리꾼은 "겁나 딸랑거리네"라며 비꼬는 말투로 답글을 남겨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이를 본 영자는 "계정 찾아와서 굳이 다는 댓글도.. 입에 차마 담지도 못할 쌍욕과 XX하라는 도 넘는 DM도... 싫거나 불편하시면 그냥 지나쳐주세요"라며 고통스러운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방송에 담지 못한 부분들 직접 보고 겪은 건 시청자가 아니라 출연자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나는 솔로' 31기는 순자를 두고 옥순, 영숙, 정희가 뒷말을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논란에 휩싸였다.

순자의 룸메이트 영자는 촬영 기간 동안 순자에게 힘이 되어주었다. 그러나 종영 후, 순자와 경수가 빠진 31기 뒤풀이 현장에 순자가 참석한 모습이 공개되며 다양한 추측이 이어졌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31기 영자, 31기 상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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