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보라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육아 중 근황을 전했다.
24일 남보라는 개인 계정에 "아기 진짜 너무 예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아들을 품에 안고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다.
품에 안긴 신생아를 조심스럽게 감싸 안은 채 애틋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남보라 SNS.
아기는 포대기에 곱게 싸인 채 곤히 잠들어 있으며, 남보라는 얼굴을 맞댄 채 행복한 순간을 기록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후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지난 15일 아들을 품에 안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남보라의 남편은 축구선수 손흥민을 닮은 외모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남보라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