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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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요정 클래스 리부트 진행…'TJ 쿠폰' 7종 선보여

기사입력 2026.06.24 16:32 / 기사수정 2026.06.24 16:3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리부트된 요정 클래스도 플레이하고 'TJ 쿠폰' 7종도 손에 넣어볼까.

24일 엔씨는 MMORPG '리니지M’이 ’PHOENIX'(피닉스)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요정' 클래스 리부트를 선보인다. 원거리는 '피닉스 애로우', 근거리는 '피닉스 블레이드'가 활성화되며, 속성 스킬이 강화되는 '피닉스', 일대를 초토화시키는 폭풍을 소환하는 '사이클론' 등이 새롭게 추가된다.

특히, 기존 '트리플 애로우’가 패시브 스킬로 변경되고, '블러드 투 소울'은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굵직한 변경 사항이 많이 적용된 요정 클래스. 이러한 변화가 실제 전투에서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업데이트 기념 'TJ 쿠폰' 7종도 준비했다. 이용자는 오는 7월 8일 정기점검 전까지 인게임 상점에서 아데나로 'TJ 쿠폰 선물 상자'를 손에 넣을 수 있으며, 상자를 개봉하면 '일반 장비 복구', '스킬 합성' 쿠폰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게임에 접속만 해도 출석체크 보상으로 스페셜 룬 복구(1주 차), 스페셜 상점 장비 복구(2주 차), 스페셜 마법인형 합성(3주 차), 스페셜 변신 합성(4주 차), 스페셜 성물 합성(5주차 ) 등 다양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7월 8일에는 신규 지역 '숨겨진 결계의 숲'과 신규 던전 '화염의 성소'를 오픈한다. 이용자는 네루파 NPC, 결계의 숲 통행증, 하딘의 텔레포트 등을 통해 '숨겨진 결계의 숲'으로 입장할 수 있다.

해당 지역의 랜덤한 장소에 NPC 가디언이 등장하며, 숨겨진 포탈을 찾아 신규 던전 '화염의 성소'로 이동할 수 있다. '화염의 성소'에서는 듀펠게넌 레이드도 펼쳐진다.

7월 29일에는 '공허의 사원'을 리뉴얼한다. 보스 몬스터 '공허의 기르타스'가 등장하면 기존에는 '노멀 존(Normal Zone)'이 '워존(War Zone)'으로 활성화됐으나, 업데이트 이후부터는 '컴뱃(Combat Zone)'으로 변경된다.

이용자는 공허의 사원 NPC를 처치해 아티팩트를 활성화하고 기르타스 인근으로 순간 이동할 수 있다. 그리고 추가된 전용 오브젝트 '차원의 석상'과 '공허의 영혼’을 통해 전략적인 플레이도 즐길 수 있다.

이용자 편의성도 개선했다. 먼저, 리미티드 서버에서만 할 수 있었던 상점 장비 아데나 구매를 레거시 월드에서도 할 수 있다.

아울러 일일, 주간 콘텐츠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콘텐츠 현황판' 기능과 적대 중인 혈맹의 가시성을 높여주는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사진 = 엔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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