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출산 후 본격적인 관리에 돌입한 최연수가 리즈 시절의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최연수는 개인 채널에 "오늘도 화장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생후 47일 된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셀카를 남겨 시선을 모았다.
동글동글한 아이의 뒤통수가 귀여움을 자아내며, 포근히 안긴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최연수-김태현 웨딩화보
특히 최연수는 잡티 없이 맑은 피부와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린 치크와 립 메이크업, 또렷한 눈매가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26세인 최연수는 지난달 7일 아들을 품에 안으며 엄마가 됐다. 그는 지난해 9월 딕펑스 김태현과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최연수, 출산 후 관리 돌입
앞서 출산 3주 지난 시점에 최연수는 "리즈 시절 돌아가기"라며 몸매 관리에 돌입했다.
이후 매일 달라지는 몸 상태를 기록하고 있는 그는 전신 레깅스를 입고 관리를 받는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최연수는 스타 셰프 최현석의 첫째 딸이다.
사진 = 최연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