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오는 7월,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오직 '니케' 팬들을 위한 밴드 라이브가 펼쳐진다.
19일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의 밴드 라이브 콘서트 'Full Burst Live'를 7월 18일부터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7월 18일 오후 7시와 19일 오후 5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팬들은 게임 OST를 록 사운드와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로 즐길 수 있다.
공연에는 보컬 앰버와 라코(LACO)가 출연한다. 그리고 기타 서주환·김민준, 키보드 강고은, 베이스 이규태, 드럼 고현명 등으로 구성된 밴드 라이브 세션이 '위 라이즈', '다즐링 큐피드' 등 인기 OST 연주를 펼칠 예정이다.
특별 무대와 DJ 세션도 준비돼 있다. 또한, '라피' 역을 맡은 김보나 성우, '승리의 여신: 니케' 유형석 디렉터, 코스모그래프(Cosmograph) 사운드 디렉터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관객과 소통할 계획이다.
밴드 라이브 콘서트 개최를 기념해 공식 MD도 준비했다. 준비된 공식 MD로는 응원봉, 티셔츠, 슬로건 타월, 러버 밴드, 밴드 라이브 세트리스트 메들리 앨범, 유형석 디렉터 특대형 캔뱃지 등이 있다.
앞서 '니케'는 신규 SSR 캐릭터 '아크레인저 블랙'을 추가하고 풀 보이스 스토리 이벤트 'ARK RANGER'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레벨 인피니트, 시프트업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