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6.19 11:16 / 기사수정 2026.06.19 11:1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모델 김진경이 남편이자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19일 KBS 2TV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프리쇼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표팀 선수들을 향한 응원 영상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김승규의 아내 김진경의 메시지가 눈길을 끌었다.
김진경은 "(남편 김승규가) 큰 부상으로 은퇴까지 생각했던 만큼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월드컵"이라며 "귀여운 새 생명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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