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신지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신지가 여유롭게 그네를 타며 여름을 만끽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힐링"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는 울창하고 푸른 숲을 배경으로 여유롭게 그네를 타며 여름을 만끽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 신지 SNS
사진 속 신지는 도트무늬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했고, 검정색 볼캡을 포인트로 편안한 '꾸안꾸' 패션을 선보였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푸른 숲 속에서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는 신지의 모습에 네티즌들도 "어디있는지 모르지만 분위기 좋고 힐링", "진짜 힐링이다. 그네가 넓어서 타기 힘들 거 같은데 잘 탄다"라며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달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신지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