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0 05:25
연예

'7월 출산' 김지영, 만삭 D라인 공개…여전한 러블리 비주얼

기사입력 2026.06.18 09:08 / 기사수정 2026.06.18 09:08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17일 자신의 SNS에 "여전히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산책길 양재천"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벚꽃이 필 무렵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지만, 오래 이 동네를 좋아해온 주민의 추천은 사실 여름 숲길"이라며 "짙어진 초록 아래를 걷다 더워질 즈음, 잠시 쉬어가기 좋은 카페와 식당들도 함께 곁들여볼게요. 꼭 가봐요 지룽이들 히히"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양재천 인근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회색 카디건과 흰색 원피스를 매치한 그는 청순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겼다. 출산을 한 달여 앞둔 만삭 D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늘씬한 팔다리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영은 채널A 연애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김지영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