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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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정수리 쪽으로 찍어야 한다고...이거 맞아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8 18:00 / 기사수정 2026.06.08 18:00

명희숙 기자
소이현
소이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소이현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소이현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공원으로 보이는 야외 공간에서 돗자리에 앉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니트 원피스를 입은 그는 편안한 차림에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소이현은 민낯에 가까운 내추럴한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를 자랑했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와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사진 속 소이현은 맨발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했다. 수수한 스타일링에도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소이현은 사진과 함께 "정수리 쪽으로 찍어야 한다고 했다…이거 맞아요?"라는 글을 남기며 유쾌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도 SNS를 통해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소이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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