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2 11:16
연예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또 기록 썼다…6주째 화제성 최정상

기사입력 2026.05.12 10:39 / 기사수정 2026.05.12 10:39

'21세기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이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유와 변우석 역시 출연자 화제성 최상위권을 휩쓸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려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의 진취적인 행보를 그리며 시청률과 화제성, 글로벌 OTT 순위를 싹쓸이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10회 시청률은 수도권 13.5%, 전국 13.3%, 2054 5.6%를 기록,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큰 폭으로 상승하며 이틀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9, 10회 모두 수도권, 전국, 2054 기준으로 금,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오르며 시청률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닐슨코리아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OTT 드라마 화제성 역시 첫 방송 이후로 1위를 놓치지 않았다.

화제성을 구성하는 지표인 뉴스, 동영상, VON 모두 1위를 차지했고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아이유(성희주 역)가 2위, 변우석(이안대군 역)이 1위를 하며 6주 연속 최상위권에 랭크됐다.(2026. 05. 12. 기준)

글로벌 OTT에서도 ‘21세기 대군부인’이 강세를 보였다.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은 디즈니+ TOP 10 TV쇼 부문 글로벌 3위, 비영어 1위 자리에 올랐으며 첫 방송 이후부터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일본, 대만, 브라질, 페루 등 총 15개국에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특히 중남미 지역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어 대한민국과 멕시코, 이탈리아 2위, 스웨덴, 캐나다 3위를 비롯해 총 47개국에서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그중에서도 미국 디즈니+에서는 29일 동안 장기 흥행 지속 중이며, 중남미,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지역을 막론하고 고른 인기를 얻고 있다.(2026. 05. 11. 기준)

화제성 수치 집계 이후 최초로 첫 방송 2주 전에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 출연자 화제성 1, 2위에 오른 데다가 광고 완판 기록까지 세운 ‘21세기 대군부인’의 기록에 관심이 쏠린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5일 오후 9시 50분에 11회가 방송된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