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22:03
연예

'임신 도전 중 난청' 배기성, 청력 잃고 10kg 쪘다…"18kg 감량했는데" 근황은 (남겨서 뭐하게)

기사입력 2026.05.11 21:33 / 기사수정 2026.05.11 21:33

'남겨서 뭐하게' 배기성
'남겨서 뭐하게' 배기성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기성이 자연 임신 도전 후 생긴 돌발성 난청 근황을 전했다.

11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윤정수의 절친 배기성이 출연해 돌발성 난청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배기성은 "귀 아픈 건 괜찮냐"는 윤정수의 질문에 "지금도 소리가 안 들린다. 돌발성 난청이라고 오른쪽 귀가 약간 (안 좋다)"고 이야기했다.



자연임신 시도 중 난청이 생겼다는 배기성은 "시험관은 아내가 힘들더라. 그래서 내가 마지막으로 영혼을 끌어모아 자연 임신을 해보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연속 시도를 했다는 그는 "8일을 맞춰서 하고 다음날 겨울 캠핑을 갔다. 갑자기 이명이 막 들리더니 싹 소리가 사라지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배기성은 "지금 두 달째 소리가 안 들린다"며 "여성들은 어쩌냐고 하는데 남성들에게는 살짝 로망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영자는 배기성에게 "살 많이 빠졌다"라고 이야기했고, 배기성은 "살짝 찌운 거다. 18kg를 빼니 병 걸렸냐고 하더라. 귀가 아프면 몸보신을 잘하라고 해서 먹었더니 금방 살이 찌더라. 10kg가 쪘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이영자는 "8kg가 빠진 건데 코는 똑같다"고 짚어 또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tvN STORY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