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5:43
연예

[공식] 차은우 '탈세 의혹' 타격 無…'원더풀스', 2분기 공개 "상세 일정 미정"

기사입력 2026.03.17 18:21 / 기사수정 2026.03.17 18:21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차은우, 박은빈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차은우, 박은빈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예정대로 공개된다.

17일 넷플릭스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원더풀스'는 변동 없이 2분기에 공개된다"며 "정확한 공개 및 홍보 일정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종말론이 득세하던 1999년, 뜻밖의 사건으로 초능력을 얻게 된 동네 허당들이 해성시의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싸우는 초능력 코믹 액션 어드벤처를 담은 작품이다.

앞서 넷플릭스는 라인업 공개 행사인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코리아'에서 '원더풀스'의 공개 시점을 올 2분기라고 알린 바 있다.

그러나 박은빈과 함께 주연을 맡은 차은우가 군복무로 홍보에 함께하지 못하는 가운데 탈세 의혹에 휩싸이면서 '원더풀스'의 행방에 이목이 모였다.

이에 출연자 논란에도 일정 변동 없이 공개되는 '원더풀스'의 추루 홍보 활동 등의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