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박현철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신상우)는 우천으로 연기된 총 2경기(한화 이글스 2경기, SK 와이번스,KIA 타이거즈 각각 1경기)의 잔여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 하였다.
편성된 잔여경기는 9월 22, 24일 비로 취소된 경기가 미뤄진 것으로 오는 6일(토),·7일(일) 이틀 간 경기를 치르게 된다.
또한, 6, 7일은 당일 경기가 편성된 팀을 제외하고 순연된 모든 경기의 예비일로 정했다.
<잔여경기 일정>
10.6(토) 한화 : S K 대전 구장 17:00
10.7(일) KIA : 한화 광주 구장 14:00
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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