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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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핑클' 성유리→'초미녀' 송혜교까지…눈부신 인맥 자랑

기사입력 2024.10.10 14:37 / 기사수정 2024.10.10 14:37

김수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핑클 출신 옥주현이 남다른 인맥을 자랑했다.

10일 성유리는 개인 채널에 옥주현의 뮤지컬 관람을 인증하며 "내 사랑 오스칼"이라는 짧은 문구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옥주현은 성유리와의 투샷과 함께 "예쁜 울 막냉이~ 고마워~"라며 '핑클'의 여전한 우정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앞서 배우 송혜교도 개인 채널에 "옥스칼(옥주현+오스칼 프랑소와 드 자르제) 멋있다"라는 문구로 뮤지컬 관람을 인증했다. 특히 송혜교는 옥주현의 사진을 안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옥주현은 개인 채널에 송혜교와의 영상을 업로드하며 "오랜만에 초미녀를 보고 눈이 개안됨.. 볼 때마다 한결같이 비현실적으로 아름다운 교♥ 근데 여장부"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옥주현을 응원하기 위해 배우 손석구도 뮤지컬을 관람하는 등 옥주현의 특급 인맥이 감탄을 부른다.

한편, 옥주현은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했으며 현재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오스칼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 옥주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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