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문인성 기자] 6일 축구대표팀 예비 엔트리 29명 모두가 대표팀 트레이닝센터 파주NFC에 입소한 가운데 가장 늦게 도착한 박주영(FC서울)이 기자들과 짤막한 인터뷰를 가졌다.
박주영은 "차에 기름을 넣느라 늦었어요."라며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또한, 이어서 "아시안컵 인가요?"하고 참가하는 대회에 대해서 다시 묻는 등 엉뚱한 모습까지 연출하면서 더운 날씨 속에 지친 취재진들을 즐겁게 했다.
문인성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