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6 16:5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중인 인기 대전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가 46번째 용병 '데빌레인저'를 선보인다.
26일(목) 새롭게 업데이트된 '데빌레인저'는 기본 타격, 점프 공격 등 근거리에서 가능한 기본적인 전투 능력의 우수성은 물론, 원거리의 적을 대상으로 한 특수 기술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전천후 캐릭터이다.
특히, 전방의 모든 상대를 동시에 타격할 수 있는 특수 공격 '헬파이어'는, 일정 지역 내에 위치한 타겟을 자동으로 쫓아 강력한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로서, 지금까지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매력 포인트로 이용자들에게 다가설 것으로 보인다.
수 많은 종류의 용병들을 교체하며 매 게임 새로운 재미를 맛볼 수 있는 <로스트사가>의 이용자들은, '데빌레인저'의 추가로 인해 한층 더 다양해진 전략과 전술을 펼치며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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