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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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우블' 정은혜와 여전한 우정…개인전 방문해 자매샷

기사입력 2022.08.27 16:11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한지민이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정은혜 작가와의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지민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은혜 작가 개인전 ‘포옹’. 8.30까지 ‘토포하우스’. 은혜씨의 작품은 책으로도 만날 수 있어요. 은혜씨의 포옹"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정은혜 작가의 개인전을 직접 방문해 작품을 관람한 모습. 정은혜 작가와 만나 투샷을 남기기도 했다. 두 사람은 tvN 주말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쌍둥이 자매를 연기했던 바. 여전한 이들의 인연이 시선을 끈다. 

한편 한지민은 이준익 감독이 연출을 맡은 티빙 '욘더'로 안방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 = 한지민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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