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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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추신수♥ 닮은꼴' 子와 다정 셀카…남편도 속곘네

기사입력 2022.08.23 18:06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첫째 아들 추무빈 군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23일(한국시간)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유소 셀피. 집까지 7시간 남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아들 추무빈 군과 함께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아버지 추신수와 똑닮은 외모를 자랑하는 추무빈 군과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하원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82년생으로 만 40세가 되는 하원미는 동갑내기 추신수와 200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 하원미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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