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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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지질한 구남친 아닌 허당美?…'개아빠' 일상 (전참시)

기사입력 2022.04.08 13:59 / 기사수정 2022.04.08 13:59

이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윤박이 허당미를 과시한다.

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94회에서는 매니저가 밝힌 윤박의 실체(?)가 공개된다. 

윤박은 최근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을 통해 역대급으로 지질한 구 남친 캐릭터로 뜨거운 화제를 불러모았다. 하지만 매니저가 '전참시'를 통해 제보한 윤박의 실제 모습은 이와는 정반대였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매니저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형은 보기보다 허당기가 많은 사람"이라고 윤박에 대해 믿기 어려운 제보를 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실제로 이날 윤박은 뭘 해도 1~2% 부족한 허당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윤박은 간단한 식사 준비를 하면서도 뭔가를 계속 우당탕 떨어트려 폭소를 자아낸다. "문제가 생겼네"라며 쉴 틈 없이 허당미를 발산하는 윤박의 모습은 어땠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반려견 3마리와 함께 사는 '개아빠' 윤박의 모습도 공개된다. 스스로를 "아빠야~"라고 부르며 반려견들을 살뜰히 챙기는 윤박의 모습이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매력을 안길 예정. 

매니저가 밝힌 윤박의 찐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94회는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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