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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미리 크리스마스' 자축…양갈래 머리까지 찰떡

기사입력 2021.12.01 16:5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에이핑크(Apink) 손나은이 크리스마스를 미리 축하했다.

1일 오후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헀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배경으로 두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머리를 양갈래로 땋고 꽃무늬가 그려진 스웨터를 입은 그의 빛나는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94년생으로 만 27세인 손나은은 2011년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며, 지난 5월 YG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겼다. JTBC 드라마 '인간실격'에서 민정 역을 맡았던 그는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진= 손나은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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