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e스포츠/게임
기사입력 2021.10.12 19:46
(엑스포츠뉴스 인천, 김한준 기자) 1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4회말 2사 SSG 최정의 타구가 펜스에 맞고 넘어가자 LG 김현수가 허무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