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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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딸 박다비다에 서운함 표시…"조카였을 때 그리워"

기사입력 2021.09.17 13:33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진태현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해 웃음을 준다.

17일 오후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딸과 둘이 외식했습니다. 식사중 대화를 나눴습니다"라면서 "우리 딸, 조카였을 때가 그립습니다. 그땐 말을 참 잘 들었습니다"라며 웃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열심히 하는 우리 딸 참 장합니다"라면서 '#잔소리하는 저를 찍고 앉아있습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딸 박다비다 양이 찍은 진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잔소리를 하는 듯 하다 자신을 찍는 딸을 보고 '현타'가 온 듯 고개를 떨군 그의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안긴다. 심진화 또한 웃음을 참지 못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0세인 진태현은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2015년 1살 연상의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슬하에는 대학생인 딸 박다비다 양을 두고 있다.


사진= 진태현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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