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2 05:03
연예

전효성·'꿈꾸라' 제작진, 코로나19 음성…일주일 스페셜 DJ 체제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4.23 11:33 / 기사수정 2021.04.23 11:3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 DJ 전효성과 제작진이 코로나 음성판정을 받았다.
​
MBC 라디오에 따르면 지난 19일 ‘꿈꾸라’에 출연한 방송인 권혁수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접한 직후 진단 검사를 받은 DJ 전효성과 제작진이 23일 오전 ‘음성’ 통보를 받았다.
​
다만 DJ 전효성과 제작진 일부는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오는 5월 3일 정오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됐다.
​
따라서 오는 26일 월요일부터 약 1주간 ‘꿈꾸라’는 스페셜 DJ 체제로 진행된다.
​
또한 ‘꿈꾸라’ 측은 ‘이번주 금요일과 주말 방송분은 제작이 완료된 상태라 DJ 전효성의 목소리로 방송될 예정’이라고 청취자들의 너른 양해를 구했다.

​
MBC FM4U(수도권 91.9MHz)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공식 홈페이지 및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