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13 10:59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박연수, 송지아, 송지욱의 근황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TV조선 '기적의 습관'에는 배우 박연수가 출연해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박연수는 아이들이 폭풍성장한 근황을 전하며 "지아가 예능을 했던 게 7년 전이더라. 벌써 그렇게 됐더라. 저는 매일 키우니까 하루하루는 안 가는데, 뒤돌아보니까 7년의 시간이 지나있더라. 아이들과 추억을 많이 쌓으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20~30대 때는 부모님이 잘 낳아주셔서 관리를 잘했다. 그런데 40대 넘어가니까 배가 자꾸 나오더라"며 몸매 관리 고민을 전했다.
이와 함께 박연수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연수는 송지아, 송지욱 남매와 한 집에서 살아가는 중. 깔끔하게 인테리어된 남매의 방과 널찍한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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