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08 18:32

[엑스포츠뉴스=파주NFC,정재훈 기자] 일본과의 친선경기에 출전할 축구국가대표팀 중 먼저 합류한 해외파 선수들이 8일 오후 파주NFC에서 훈련을 가졌다.
일본 전력 탐색을 위해 출국한 조광래 감독을 대신해 박태하 코치가 주도한 오후 훈련은 한 시간 가량 진행됐다.
조영철과 김영권이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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