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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8.09 13:22
[엑스포츠뉴스=파주NFC,정재훈 기자] '조광래호 1기' 명단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이 9일 오전 파주NFC에 입소했다.
입소한 선수들은 11일 예정된 나이지리아전을 위해 훈련에 돌입한다. '왼발의 달인' 염기훈이 대표팀 입성 소감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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