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19:46
스포츠

정수빈 '2루까지는 욕심이었나'[포토]

기사입력 2019.10.25 19:18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 3회초 두산 정수빈이 우전안타를 날린 후 2루까지 진루하다 키움 김하성에게 태그 아웃을 당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